제목:샌디스크 크루저 4G 리뷰

 

                    부제:그(삼사일언)의 등장 및 첫 임무 (크루저 요새 정복)

 

 

1.(서론) 어느 화창한 오후의 낯선 전화 한통

 

언제부터인가 가족과 친한 친구외에는 핸드폰을 통해 전화가 오는 일이 없다. 그렇게 사는것에 익숙

해지다 보니, 언제부터인가 내가 모르는 핸드폰 전화번호가 걸려오면 두려워진다. 이것은 공황장애인

가?

 

낮선 전화 한통의 벨이 울린다. 그래서 도서관을 나가 떨리는 마음으로 전화를 받았다

 

싸나이 :“너 삼사일언이니? 나는 싸나이”

 

나 :“헉...그렇군”

 

싸나이:니가 그렇게 잘생기고 돈은 없는데 멋지다며? 너를 우리 까페 공식 지정 “리뷰어”로 임명

           한다. 너같은 개성 강한 넘도 필요해 , 대신 총은 지급되지 아니하며 리뷰대상이 되는 유에스 

           비 메모리는 무한정 제공된다. 신분을 밝힐 필요도 없으며 목숨을 걸지 않아도 된다. 가끔 넌 

           너무 자극적이고 강해 그 부분만 제 3자의 마음으로 객관성을 유지해주기 바란다. 어때?

 

나: (속으로 후후후 미안하오, 내 사전에 겸손은 없소) 길게 말하지 말고 돌려서 말하지 말자

      “좋다 하자”

 

싸나이:후후후 웃기는 짬뽕이군..좋아. 그럼 넌 지금부터 요원이다. 007이 될지 매트릭스의 스미스   

          요원이 될지 제이스본이 될지 모르지만 여하튼 넌 요원이다 푸하하하

 

나: 누가 뭐라든 난 배트맨이야..

 

 

 

그리고 며칠뒤 한통의 메일이 극비 문서 처럼 날아온다.

“내일 도착할 것이다. 이 메일은 읽고 나서도 폭파되지는 않아.. 주소는 거기로 하면 되는감?”

 

받고 나면 반드시 돌려주는 나는 답장을 보내준다.

“긴말하지 말고 보내라”

 

그리고는 이틀뒤, 또 낮선 전화 한통을 받는다..“택배 왔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뛰어 나갔고 택배 물건을 받았고

바로 유에스비 오피스 게시판에 글을 올린다. “잘 받았다 오바”

 

(사실은 심각했지...떨렸고..)

 

 

 

 

 

11.(본론) 샌디스크 크루져 4기가를 뜯어 보자

 

샌디스크사의 제품군을 보면 자신감이 포함된 제품을 만든다는 것과  도전 정신이 강하다는것이 참으로 많이 느껴진다.

 

 

1.☞외관 - 고급 suv 차량을 보는 느낌

내가 사는 곳은 광역시이다. 서울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촌에 산다고 하고

일반 도시에서는 와우 광역시네 하는 곳이기도 하다..

크루즈는 결코 작지 않다.

체감적으로 말하면 일회용 라이터 크기라 생각하면 딱 맞고 대신 일회용 라이터 다섯배 무게 라고 생각하면 맞을듯 싶다 한마디로 묵직하다

그러나 나처럼 잘 생겼다.

나는 참 슬픈고 기쁜게 이 제품을 과연 지방에서 얼마나 많이 사용할까에 대해 의문을 가진다. 그래서 지방 사람들을 위해서 이 제품의 외양을 사진을 많이 찍어서 올려본다.

미끈하게 잘생겼고 튼튼하다.

사람들이 부러워 한다.

 

여자들은 이쁘네 라고 말을 해준다 (너무 갖고 싶어 라고는 안해주더라..크기 때문인가?)

백문은 불여일견인바 사진으로나마 맘껏 감상해주기 바란다.

 

미끈하게 빠진 승용차기 보다는 요즘 유행하는 크로스 오버형의 고급 suv처럼 튼튼하고 어디든지 데리고 다니면 눈길을 받는 그런 외형을 하고 있다 (단 잃어버리지 않는 조건하에서)

(케이스에 적힌 문구..맘에 드는데.. 세심한 배려가 보인다)

 

(내용물을 펼쳐 보았다 . 옆에 제품들은 악세사리)

 

(이렇게 보니 참 크구나)

 

(다른 사람은 컴퓨터에 꼽지만 난 카세트에 꼽아 보았다..)

 

 

 

외관 중에서 특히 주목해야 할 부분은

커넥터를 꺼내는 방식이며 커넥터를 보호 하는 방식이다.

이 커넥터를 꺼냈다 넣었다 하는 방식이 너무나 특이하고 멋있어서 이 점에 반했던 나로서는 지금도 제품을 보면서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뒷면+닫았을때 이렇게 커넥터 부분에 먼지가 안들어가도록 된다 멋진걸~~)

 

 

그리고 나아가 커넥터를 암컷이 아니라 숫컷으로 한점과 커넥터를 닫았을때 그 부분마저 먼지하나 들어가지 않도록 보호하기 위해 자동으로 막아버리게 한 부분은 정말 감동하지 않을 수가 없다.

참으로 높은 점수를 줄 수 밖에 없는 완성된 디자인과 곳곳에 숨어있는 배려들이 돋보인다.

 

돈많은 토니 클라크가 아이언맨 하고 샌디스크 크루저를 개발했는 것일까?

참 멋있고 좋다 .

그리고 크기는 단점이 아닌 장점으로 승화시켜서 사용하게 해준다.

 

 

2.☞속도 및 성능 -slc같은 mlc

 

인터넷 사이트를 검색해보면 샌디스크 크루저에 대해 1/2은 slc방식이라 하고 1/2은 mlc방식이라고 한다.

slc와 mlc의 방식이 뭔가요 물어보면 ? 난 퉁명스럽게 한마디만 한다

파일을 통으로 전체로 받으면 slc이고 하나씩 받으면 mlc로 생각해라고

그래서 slc는 속도가 빠르다고.. 더이상 깊이 알면 또 뭐하겠는가?

 

도대체 샌디스크 크루저는 정확히 뭔가?

mlc방식이다. 그게 정답이다. 그리고 듀얼 mlc도 아니다.

그런데도 mlc의 단점이기도 한 느린 속도를 극복해버려서 slc만큼 빨라서 어떤 사람들은 slc라고 선전을 할 만큼 엄청난 속도를 자랑하는 유에스비 메모리이다.

 

속도와 성능은 감히 유저들에게는 디자인과 더불어 가장 탐내는 조건이고 가격을 결정짓는데도 엄청난 결정권을 가진 넘이다.

 

이 제품의 속도와 성능을 논하기 전에 일단 가격의 메리트부터 보자

원래 플래시 메모리의 가격은 신기술의 일종으로서 가격이 상당히 높았다

삼성전자가 성장 할 수 있었던 주요 원인이기도 한 이 기술의 견제 세력중의 하나가 바로 샌디스크 사이고 이러한 경쟁들을 통해 우리는 싸고 좋은 플래쉬메모리를 장착한 제품군을 만날 수 있게 된 것이다.

 

가격대는 4기가의 경우 삼만원대부터 8기가의 경우 6만원 후반 대부터 최저가를 볼 수 있으나 최근 들어와서 8기가의 경우 제품품귀 현상을 보이고 있다(참고 하기 바란다)

 

속도1: atto bench테스트의 결과이다.

아토벤치 테스트의 경우 pc환경이나 기타 환경에 의해 속도가 100%정확한거는 아니지만 현재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테스트이다.

샌디스크사에서 선전하고 있는 속도와 차이가 나지 않는다.

참고로 울 까페의 모 회원님이 테스트한 결과를 같이 올린다.

이정도면 속도에 대해서는 현재 대한민국에 현존하는 유에스비 메모리군 중에서는 발군의 속도임이 분명하다.

 

(상품포장지에 적혀 있는것이 정확하다. 멋있는데~~ 아직 감이 안오는분이 더 많겠지)

 

 

속도2.:큰 용량을 한 번 받아보자

어느 유에스비 메모리든 워드 파일 한두장 같은 아주 작은 용량은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본다. 속도의 차이는 대용량 파일을 전송시킬때 그 차이가 난다고 본다. 거기서 mlc와 slc의 명암이 갈리기도 하다.

 

유첨된 700mb 의 영화 파일을 전송시켜 보았다..

헐...내가 아는 삼* 제품의 sum-어쩌구 저쩌구 유에스비 메모리와 비슷한 속도.

음...할 말이 없게 만드는 속도다..

 

난 속도 2를 체감 속도로 보며, 현실에서는 더 많이 인정할수 있는 속도라 생각한다.

한마디로 말한다면 최고다... 칭찬이 자자한 이유가 있는것이고 아니땐 굴뚝에 연기는 잘 안나는 법이란 말인가..

위 대용량 전송시킨데 걸린 시간이다 대단하지 않는가?

 

 

 

 

3.☞특수한 기능 (u3 smart system)

 

U3 is a mobile computing platform that allows you to carry your applications on a USB drive and launch them on any PC. So wherever you go –your office or home, an internet café or business center – you can take your favorite software as well as your data files. With U3 technology, a USB drive is more than a storage device – its’ a smart drive.

 

[녹슬은 삼사일언의 나름대로의 해석]

 

“u3는 너의 유에스비장치들에 있는 너의 응용프로그램들을 옮겨주거나 다른 어떠한 pc에 있는 것을 론치(진수하다..장착하다 이런의미) 시켜주는 콤퓨팅 플랫폼이다. - 당신의 사무실 또는 홈, 인터넷 카페 또는 비즈니스 센터 -

 

너는 니가 좋아하는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너의 데이파 파일도 가져올수 있다. u3 기술과 더불어 usb 드라이브는 이상의 스토리지 이상의 것이다. 그것은 아주 매력적인 드라이브이다.

 

 

내가 왜 영문을 실었는지 아는가 ? 영어 해석에 자신이 없어서가 아니다. 영단어 공부할 때 공부잘하는 분은 영영사전을 통해  보지,  영한 사전은 안본다는 나의 구질구질한 가치관 때문이다.

원어에서 느끼는 맛..내가 알기로는 세익스피어의 영어로 보는 책의 묘미는 해석본을 보는것과는 남다른 것으로 안다.(너 공부잘했냐? 응..여전히 꿋꿋한 나!!)

 

 

u3 smart 시스템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해보자면 솔직히 배가 산으로 가는 형국이 된다.

즉 이 부분만 이야기 해도 하루 꼬박 새워도 못하는 셈이 된다

아 주 쉽게 짧게 이야기 하자면 어느 컴퓨터에서나 위 u3 smart가 내장된 유에스비 메모리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활용하거나 내 컴퓨터처럼 사용할 수 있는 런처 프로그램이며, 이 시스템은 오직 샌디스크사의 유에스비 메모리에 내장되어 있다.

 

 

(U3가 차지하는 용량이 98.6MB일까? 나도 모르겠다)

 

 

단 이 제품은 특유의 소프트웨어가 아닌 런처 프로그램의 일종이다는 것이다.

잘 활용하면 유용하게 쓸수도 있지만 이 소프트 웨어는 무료도 있고 유료도 있고 삭제도 좀 힘들고 타사 유에스비메모리에서는 작동이 안되는 것으로 안다.

(휴~~끝까지 이 시스템에 대해 잘 아는 것은 아니라고 말하지 않는 삼사일언 요원!)

 

 

 

(짜식들..한국을 무시하냐..별로 기분 안좋다)

 

 

더 나아가 아부를 하자면,

유오팩을 아는가? 유오팩이라는 무료 배포 프로그램을 만든곳은 어디인가?

그렇다 유에스비 오피스이다. 한국의 유에스비 오피스가 만들어지기 전까지는 u3는 샌디스크사의 자랑이었고 특유의 자랑거리였다.

자세한 사용법을 알고 싶은 사람에게는 링크를 해두니 직접 가서 보고 배우시기를..

(u3는 한글판이 없다, 그리고 처음 유에스비 메모리를 꼽으면 자동설치를 묻고 설치 해버린다. 유오팩은 한글판에다 더 업그레이드에..여하튼 졸라 좋다)

 

 

[더 알고 싶은 사람을 위한 u3정보]

 

http://usboffice.ohpy.com/145592/3

http://cafe.naver.com/usboffic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824

http://www.u3.com/smart/default.aspx

http://cafe.naver.com/usboffic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4693

http://cafe.naver.com/usboffice.cafe

 

 

 

4.☞휴대성

어린 학생부터 어른 까지 “일회용 라이터”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그렇다. 깨놓고 말해서 “일회용 라이터 ” 만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대신 금속으로 만들어서인지 묵직하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한다.

과연 핸드폰 줄로 연결해서 상시 휴대가 가능하거나 목에 걸고 다닐 수 있을까?

본인은 과연 여기에 대해 어떠한 대답을 해주어야 할까? 참 고민을 하고 다양한 시도를 해 보았다.

사진을 보면..체감상은 파우치에 넣으니 핸드폰 크기와 비슷하게 보인다.

파 우치는 인조 가죽 재질이 분명하다. 그러나 하나 놀라운 사실은 파우치에 크루저를 넣는 구멍이 비교적 세밀하여서 만약 이 안에 크루져를 넣었을 경우 파우치가 헐렁 해져서 크루저를 잃어버리는 일은 없을 것 같다. (본인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참으로 칭찬을 해주고 싶다) 아울러 알고 그랬는지 모르고 그랬는지는 알 수 없지만 연결고리 부분도 절대 끊어지지 않는 철사를 두세바퀴 돌린 홀더를 사용했다는 것이다.

 

 

 

 

핸드폰 줄에 연결 해놓으니 마치 인감도장 같은 도장집을 연상하는 매무새가 내 마음을 아프게 하는것은 사실이구나

목에 목걸이를 연결하여 걸어볼 생각은 별로 하고 싶지도 권하고 싶지도 않다.

(어떤 이는 그렇게 하겠지만,, 먼 훗날 후회 할거얌)

 

안되면 되게 하라라는 격언이 있다. 휴대성도 문제 없다는 것에 대해 본인은 마루타가 되어 보기로 하였다.

사진에서처럼 전화를 받을때에는 휴대폰 뒤에 걸치면서 전화를 받고 하루 종일 핸드폰 줄에 연결하여 휴대를 해 보았다.

처음에는 괜찮았고 한시간이 지나니 어라..정말 휴대성도 좋네 자위를 시작하였다.

그 러나 장시간 외출을 나갔다가 저녁에 집에 피곤해서 돌아올 무렵에..- 패닉의 달팽이란 노래를 들으면서- 옷을 벗고 샤워를 하려는 찰나 차량 키 및 핸드폰과 핸드폰 줄에 달린 크루저 이넘을 호주머니에서 빼는 순간 내가 입은 바지가 그렇게 가벼워 진다는 느낌을 잊을 수가 없었다.

만약에 크루즈 이넘 본체에 휴대폰과 연결할 수 있는 줄을 달 수 있는 장치가 있었다 하더라도 과연 휴대성이 인정 될 수가 있는지는 한참을 고민해 봐야 겠다.

 

 

많은 사람들이 크루저의 휴대성에 대해서는 아니다 라고 말을 하였다

나는 그 아니오에 대해서 아니오 라고 말을 하고 싶었다.

 

하지만 내가 내린 결론 역시 휴대성에 대해서는 핸드폰과 같이 동거하는, 사용자의 목(neck)과 함께 항상 같이 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니오”라는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다.

 

나의 추론을 조금더 보강하자면

샌 디스크사의 유에스비 메모리군들은 대체적으로 우리 나라 및 아시아 국가에 맞추어진 전략이 아닌 서양인들의 초점에 맟추어지다 보니 대체적으로 크고 묵직하다에 초점이 맞추어진 것 같다. 대신 강인함과 다른 장점들로 휴대성을 조금은 잃어버린것 같다.(솔직히 말해서 잃어버린게 아니라..누가 뭐라든 우리는 그런거는 신경쓰지 않는다에 한표)

 

 

대 한민국 사람들은 물건을 다써서 버리는게 아니라 잃어버려서 어쩔 수 없이 다시 재구매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현재 울 나라 사람들이 가장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 중의 하나가 핸드폰이므로 핸드폰 줄에 달고 다니면 참 좋은데 여하튼 이 제품을 구매하고져 한다면 휴대성에 대해서는 묵직해서 잃어버리기 힘들것 같다는 마음으로 구매를 한다면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이나 난 핸드폰 줄에 끝까지 달고 다닐거야 하면 마음이 좀 아파 올듯 싶다.

 

 

 

5.☞소이전자와의 관계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독점판매처(대한민국내) 이므로 관련된 as를 모두 여기서 처리한다는 말이다.

샌디스크사의 유에스비 메모리는 통상 보증기간이 2년 정도이지만. 샌디스크 크루저 만큼은 평생 보증 (헐~~~~) 을 택하고 있다.

 

평생 보증.. 이 얼마나 가슴떨리는 일인가? 본인 과실만 아니라면 평생 새제품으로 교환내지 수리를 해주겠다는 말이 아닌가. 설령 제품이 단종되더라도 그와 유사한 , 아니면 한단계 위의 제품으로 교환도 되겠지 (이건 법률상 해석한 부분이다. 절대 하위모델로 교체는 불가다)

 

그 러므로 반드시 판매처는 다른데서 사더라도 반드시 소이전자 인증 마크가 붙어진 제품을 사야 한다.(소이전자 인증마크가 없는 제품은 조금 가격이 싸다는 말이 있지만 평생 보증을 받지 않겠다는 권리로 해석이 되니 어느것을 택할것인가?)

 

그리고 인증 마크를 떼서 유에스비 메모리 뒤에 붙여 다니거나 그게 싫다면 집에 고이 모셔 두어야 한다. (아마도 붙여 다니는게 편할 것이다, 그리고 붙여 다니라고 상품 겉포장에 인증마크가 잘 떼지게 해놓았다고 한다)

아주 쉽게 말해서 소이전자 홀로그램 마크 있는 제품 사서 그 마크를 당신의 크루즈 유에스비 메모리에 붙여 놓으면 당신의 과실이 아닌 이상 평생 as 받을 수 있어며 이때 택배비는 당신의 부담이 아니다 라는 것이다.

 

 

(포장지에 있는 저 조그만 홀로그램을 떼서 유에스비메모리에 붙여다녀야 as받을수 있다)

(뒷면에 붙인 테스트 중인 샌디스크 크루저)

 

 

그리고 중요한 사실 하나.

윈도우 2000이상부터 현재 비스타까지 사용가능하지만

혹시 윈도 98이나 윈도 me처럼 하위버전의 pc를 사용하는 분들은 이 제품을 사면 천정에 얹혀놓고 구경만 해야 함을 잊지 말기를..

 

 

소이전자는 대기업이 아니라고 말을 하면 욕들을지 모르겠지만 사실은 대기업은 절대 아니다.

이점을 소비자들은 불안해 함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보증기간의 철저한 준수와 고객 요청시 택배 문제로 인한 불협화음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며 샌디스크사와 향후 지속적 거래를 하더라도 한국어로 된 소프트웨어 제공등을 받아 내어야 할 것이다.

 

 아울러 이러한 사항에 대해서는 공지로 띄워서 소비자들이 신뢰를 가질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본다.

 

 

 

 

111.두가지의  ( 객관적 + 주관적) 결론

 

1. 객관적 결론

 

가격대 :지금은 가격대가 참 좋다.

외관:국내에서 손꼽힐정도의 디자인 단 일회용 라이터 크기임을 잊지마

속도:왠만한 slc보다 빠른 mlc 방식의 메모리라고 인정해야 한다.

보증:소이전자 홀로그램 마크 붙어있는 제품 구입시 평생 AS.(단 본인과실제외)

u3 smart: 런처프로그램이지만 상업성도 있다.하지만 특이와 편리성 제공

 

 

 

 

2.주관적 결론사항 정리

 

Q:너라면 살꺼니?

A:응..사고 싶어 그리고 안잊어버리고 아껴주고 싶어 하지만 용량을 많이 필요하면 8기가가 나을듯 싶네

 

Q:불만은 없니?

A:이 녀석 넘 잘생겨서 커지만 용서가 돼..아흑 좋아

 

Q:진짜 좋더나?

A:위의 사용기는 그럼 거짓말로 보이냐?

 

Q:국내제품과 비교해봐봐?

A: 국내 제품은 디자인에 치중하였으나 성능이 못미치는 제품이 있는가 하면 성능은 좋으나 외관이 부실한 녀석이 있는등 아직까지는 섹시한 여자를 봤을때 처럼 바로 팍 와닿는 그런 유에스비 메모리가 잘 없는데, 이 녀석은 미남배우의 외면과 성격배우의 내면을 합친 넘이야..오랜만에 맘에 들어 전체적으로

 

Q:끝으로 이 제품에 대해 한마디 한다면?

A:세상을 둘로 나누어 질투를 하는자와 질투를 받는 자로 이분화 한다면

이 넘은 질투를 받는자에 해당된다고 본다. 나 멋있냐?

 

(질투받는 커플과 옆에서 질투만 하는 군인들)

 

 

 

이상 리뷰는 끝이났다.

리뷰 작성시 반말투로 한것은 더 실감나게 적는다고 한것이니 오해 말기 바라며

아울러 본의 아니게 리뷰어가 된 것에 대한 마음가짐으로서 마무리 할까 한다

 

 

 

IV.리뷰어에 대한 마음가짐

 

더 뛰어난 인재들은 널렸고 우린 항상 배우는 자세로 살아가야 한다고 판단해봅니다. 제가 리뷰어가 된 가장 큰 이유는 저처럼 초보들도 할 수 있음을 보여주기 위한 선택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리뷰어로 만들어 주신 (이 장면은 마치 트리플 엑스가 요원이 되는 과정같기도 하군요) 싸나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리뷰어가 되니 유에스비 메모리가 공짜로 생기는 만큼 마음의 중압감도 조금은 받지만 더 염려 스러운 것은 사람은 분명 한계가 있는 법인데 그 욕심에 취해 제가 물러나야 할때 물러나지 못하고 집착하게 되는게 제일 두렵습니다.

 

007 숀코너리도 5편의 본드 영화에 출연하고 007 배역을 맡지 아니하였듯이

저 역시 5편의 리뷰를 쓸때 쯤이면 저의 밑천이 바닥이 날 시점인바 멋지게 물러 나도록 하겠습니다.

가진 것이 없어 신랄하고 직설적인 리뷰가 될 것이라 보입니다만 항상 최선을 다하는 것은 변함 없을 것입니다. (항상 그래왔듯이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잘했다고 생각되면 수고했단 한마디, 못한 부분은 지적해주는 한마디를 받는 요원이 되도록 하는 것은 바로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이 해주셔야 할 몫입니다.

[레벨:1]

 

그럼 다들 수고 하십시오


~싸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