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벤치프로그램으로 버퍼32M 전송량1024로 실험했습니다.

어제 구입한 트래샌드 마이크로sdhc 8G C6는 쓰기9/읽기16이 최대이네요..

1년가까이 되어가는 샌디스크 마이크로 sdhc 8G C4는  쓰기16/읽기19최대로 나옵니다.

전 솔직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C6의 규격에 맞다고 디지털그리고나 회사의 상담원은 제품이 정상이랍니다..

머 정상이니 정상이겠다고 생각해야 하겠지만 클래스6,4,10 이런식의 규격은 보다 높은 전송율도 보장하는

그런식의 규격아닌가요? 쉽게 우리 소비자가 선택할때의 기준은 용량과 속도인데 속도를 나타내느 C의 의미는

무엇이란 말인가요? 클래스가 높으면 속도도 좋고 용량도 크고 그래서 더 비싼값을 주고 소비자는 구매하는데

이런 어이없는 경우는 무엇이란 말입니까........

기분이 마구 잡치네요....

디지털그리고나란 회사뿐만이 아니라 다른회사도 어떤지는 몰라도 정말로 이 어려운 시기에 제품 구매 하나하나에 신경써야 하겠습니다..

검색많이 살길이네요..